안녕,나의마을 - 🌕 추석, 상동역에 모인 상동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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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26-10-07 15:34
- 조회수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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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석, 상동역에 모인 상동의 이야기
추석을 맞아 상동역에서 「나에게 상동이란?」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고향을 찾은 귀성객부터 상동을 살아가는 주민들까지, 많은 분들이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나에게 상동이란?’이라는 질문에 자신의 이야기를 남겨주셨습니다.
어린 시절의 추억, 그리운 가족의 기억, 익숙한 마을 풍경과 정겨운 이웃까지.
짧은 글 한 줄에도 상동을 향한 각자의 마음과 추억이 담겼습니다.
상동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가는 마을 동아리 활동과 「안녕, 나의 마을」 마을기록 책자도 함께 소개했습니다.
“이런 활동을 하고 있었구나.”
“우리 마을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네.”
상동을 오가는 사람들에게 우리 마을의 이야기와 주민들의 활동을 알리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안녕, 나의 마을.
오늘도 우리는 상동의 이야기를 기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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