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안녕,나의마을' 상동 모이락(樂) 동아리 세번째 이야기 - 신안마을 '천연염색 동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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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
- 작성일 26-09-18 15:36
- 조회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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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의 마을 오늘은 그 세 번째 이야기,
신안마을 '천연염색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
신안마을 주민들은 천연염색을 배우며 천에 자연의 색을 입히고, 함께 손을 움직이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염색물을 휘휘 저어보고, 장갑을 낀 손으로 천을 정성껏 주무르며 색이 고르게 스며들도록 마음을 더했습니다.
이번 신안마을에 피어난 색은 깊고 푸른 인디고였습니다.
천에 색이 입혀지는 과정처럼, 주민들의 일상에도 새로운 활력과 이웃 간의 따뜻한 관계가 스며들었습니다.
함께 배우고 직접 만들어가는 경험은 주민들에게 소소한 즐거움과 성취감을 전해주었습니다.
'안녕, 나의 마을'은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나누며, 서로를 연결하는 마을공동체 사업입니다. 앞으로도 상동면 7개 마을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동아리 이야기를 통해 마을 곳곳에 피어나는 따뜻한 변화를 전해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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